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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6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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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발 한 짝
따뜻한하루
신발 한 짝






자식에게 자신의 신발 한쪽을 벗어주고

맨발로 걷고 있는 부모의 모습에

뭉클한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그 모습에 바로 우리 부모님의 모습이 쉽게

겹쳐지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때때로 부모님께 받은 것이

모자라고 적다며 투정을 부리거나 

불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받은 그것은,

부모님이 가진 전부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더 주지 못함을 미안해하고

눈물 흘리는 게 부모입니다.





# 오늘의 명언

부모는 그대에게 삶을 주고도,

이제 당신의 삶까지 주려고 한다.

– 척 팔라닉 –





= 따뜻한 댓글은 다른 가족님께 힘이 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





= 여러분이 있어서 오늘도 '따뜻한 하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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