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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30 조회수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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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정보]입사지원서 작성방법

상당수 기업들이 대규모 공채에서 수시채용 방식으로 전환, 채용 규모가 크게 줄어들면서 취업의 문은 더욱 좁아지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몇몇 주요 기업의 채용 계획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이미 낙방의 `쓴 맛'을 본 구직자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포기하지 말고 좀더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내년 상반기 취업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변화된 기업의 인재채용 방식을 꿰뚫고 자신의 실패요인을 철저하게 분석한다면 내년 취업경쟁에서는 백전백승의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실패 원인을 냉정하게 집중 분석해라 















취업의 높은 장벽을 넘지 못한 구직자들은 무조건 실패에 연연하며 슬퍼하기 십상이지만 실패 원인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특별한 이유없이 서류전형에서 번번이 실패한 구직자라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 속에서 낙방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서류전형은 통과하지만 면접만 보면 떨어지는 구직자라면 면접 스타일에 과감한 변화를 줘야 한다.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 











상당수 대기업들은 필요한 인력을 `직무별'로 뽑는다. 기본적인 직무 수행능력을 갖추고 있는 `준비된 인재'를 선발한다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업무와 관련된 경험을 많이 갖고 있는 구직자들을 선호한다. 올 하반기 취업에 실패한 구직자들은 내년 상반기 채용시즌까지 관심분야에서 이력서를 꽉 차게 보일 수 있는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취업 성공의 비결은 정보 











취업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많이 가진 사람에게 취업의 문은 더 넓다. 희망하는 분야의 회사가 있다면 `인맥'을 총동원해서라도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수집해 면밀히 분석하라. 

회사의 자본금, 직원수, 매출액, 수익사업 등 기본적인 정보를 소화하고, 나아가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선회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지 등도 생각해 본다. 

인사 담당자들에게 `기업의 미래를 짊어질 새로운 인재'라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자기소개서에는 흔한 용어나 진부한 표현 등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장점만 소개하지 말고 자신의 단점 역시 솔직하게 언급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서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의 경력을 연도별 형식으로 나열하는 `역사교과서 부록형'은 금물이다. 











◆면접 성공 요령 











면접에서 상당수 구직자들은 자신의 장.단점을 회사의 특성에 맞게 꾸며서 얘기한다. 구직자들은 자신을 팔려고만 하지 말고 `일할 만한 가치가 있는 회사나 직무인가'도 탐색해야 한다.

면접관의 눈치를 보거나 기호에 맞추려고 억지 답변을 할 필요가 없다. 좀 더 자신감있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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