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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12-31 조회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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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정보]프로가 되는 5가지 방법

처음 입사 후 상사가 시키는 일을 처리하다 보면 일년이 훌쩍 지나가 버린다. 

직장생활 1년 차. 정신 없이 보낸 지난 일년의 경험들로 업무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전반적인 흐름을 볼 수 있는 눈도 갖게 된다. 

하지만 익숙해진 만큼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 이 시기에 섣부른 이직이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찾지 못해 방황하면 경력관리에 큰 오점을 남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이 1~3년 차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경력관리 5계명을 정리했다. 





1. 객관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분석하라



효과적인 경력관리를 위해서는 장기 로드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혹은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계획 없이 직장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에게 맞는 로드맵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때는 맡고 있는 업무뿐 아니라 업무 처리 능력, 회사의 상황, 가족, 학업에 대한 욕구, 여가활동 등 자신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그래야만 추후 돌발적인 변수가 생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2.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경력관리 목표는 단기, 중장기로 세분화해서 세우고 실천방법은 ‘동사형’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서 ‘영어 회화 마스터’, ‘OO자격증 취득’이 아니라 ‘점심시간 30분 이용해서 무료 동영상 강의 듣기’, ‘

OO 자격증 6개월 내 취득-퇴근 후 2시간 회사에 남아서 공부하기’, ‘한 달에 5권 독서-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무조건 책읽기’처럼 구체적으로 자기가 실천해야 하는 내용으로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3. 강좌, 세미나 등을 적극 활용하라



업무와 관련된 강좌, 세미나, 교육기관 전문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해당 분야 전문가의 노하우는 물론 관련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업계 및 시장 현황을 분석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동종업계 종사자, 타 분야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아져 인맥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된다.





4. 외국어가 경쟁력이다



최근 들어 ‘영어 공용화 정책’을 실시하는 기업이 늘고 해외 기업과의 활발한 업무 교류로 인해 영어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승진 시 인사 평가에 반영됨은 물론 비슷한 업무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영어, 제 2외국어’능력에 따라 연봉이 달라지는 시대인 만큼 외국어로 자신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요즘은 일반학원 외에도 각 회사나 지방자치단체, 정부 기관 등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외국어 강좌가 많아 이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5. 인맥 관리는 장기전이다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맥관리'는 성공의 척도로 불릴 만큼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 휩쓸려서 동호회에 가입하고 모임에 나가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인맥을 쌓을 수 없다. 

인맥을 쌓는데도 선택과 집중의 자세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천 방법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좋다. 

'필요'에 의해서 만난다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에게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 때문에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고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호감형 인간, 나만의 매력을 찾고 장점화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주변 사람들부터 챙기는 것이 효과적인 인맥관리의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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