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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2 조회수 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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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귀에 쏙 들어오는 자기소개 5가지 방법

1.상황에 맞는 여러버전의 자기소개기업별로 지정된 시간 또는 주제에 맞추어 자기소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가능한한 여러가지 버전으로 준비하여 면접관의 요구항목에 맞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시간별: 30초,1분, 2분 자기소개 (1분분량을 기본으로 준비)

 -주제별: 자신의 장단점을 중심으로 한 자기소개, 지원분야와 전공을 중심으로 한 자기소개 등

 -언어별: 영어 자기소개 (어문계열 또는 제2외국어 가능자로 표기한 경우, 해당 언어로 자기소개)

 

2. 귀에 쏙 들어오는 첫문장

면접내내 비슷비슷한 자기소개를 들어야 하는 면접관. 장황한 첫마디로 시작되는 자기소개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따라서 첫문장에 인상적인 자신의 수식어나 별명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그 수식어는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자신의 장점을 잘 나타낼 수 있고, 지원회사 인재상 또는 직무역량에 부합되는 것이 좋다. 또한 그렇게 주장할 수있는 근거(사례/이유)를 짧막하게라도 설명해야 설득력이 있다. 

 

3. 내용은 차별화된 자신의 경쟁력 중심으로

이력서,자기소개를 보면 알 수 있는 흔한 내용의 자기소개는 면접관에게 지루할 뿐이다.

아예 자기소개서를 달달 외워서 말하는 지원자는 더욱 그러하다.

"지원업직종"과 관련하여 다른 지원자와 확실히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을 요약해서 말하는 것이 좋다.  

 

4. 번호를 붙여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 번호를 붙여 짧게 결론부터 말한후 간략히 예를 들어 주는 방식을 추천한다. 면접관의 귀에 쏙 들어오기 때문이다.

가령, "저는 지원분야에 다음 3가지의 확실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ㅇㅇㅇ입니다. 그 예로는 ~~~. 둘째, ㅇㅇㅇ입니다. 왜냐하면..."

 

5. 입사후 포부로 마무리 지원직무분야에서 어떻게 임하여 성과를 내고 인정받고 싶은지 짧게 결론 지으며 마무리하면 스마트한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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